
'검사외전'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강동원의 주량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군도'의 주연 강동원, 하정우, 이성민, 마동석, 조진웅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마동석은 "조진웅 배우가 술을 굉장히 잘 마신다. 말술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하정우는 "조진웅과 대적할 수 있는 게 강동원이다"라며 "강동원도 만만치 않다. 남아있는 술의 바닥을 봐야 집에 들어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강동원 황정민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은 무대뽀 다혈질 검사가 살인 누명을 쓰고 갇힌 감옥에서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검사외전'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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