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셰프, "처음에 1년 동안은 되게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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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셰프, "처음에 1년 동안은 되게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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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셰프의 발언이 화제다

▲ 미카엘 (사진: 미카엘 인스타그램)

미카엘 셰프가 직접 전한 개업 초 상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카엘 셰프는 과거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를 통해 지난 날을 돌아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미카엘은 "처음에 1년 동안은 되게 힘들었다. 대부분의 손님이 외국인이었다. 90%가 외국 사람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카엘은 "지금이라고 레시피 바꾼 거 없다. 그럼에도 손님이 다 한국 사람이라서 기분이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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