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이유영, 너무 빠른 성공? "사람들 대우 달라지니 재밌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룡영화제' 이유영, 너무 빠른 성공? "사람들 대우 달라지니 재밌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룡영화제' 이유영 성공 언급

▲ '청룡영화제' 이유영 (사진: 스튜디오후크)

배우 이유영이 제36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가운데, 성공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빠른 성공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상을 탄 뒤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진 걸 느끼는 게 재미있다"고 답했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5월 제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간신'으로 신인여우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