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고식 박지우, "제시카 고메즈 母 식사자리, 상견례로 여겼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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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신고식 박지우, "제시카 고메즈 母 식사자리, 상견례로 여겼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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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제시카 고메즈 어머니 언급

▲ 마리텔 신고식 박지우 제시카 고메즈 언급 (사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가 '마이리틀텔레비전' 신고식을 치른 가운데 제시카 고메즈를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박지우는 지난 2011년 7월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댄싱 파트너인 제시카 고메즈를 언급했다.

당시 박지우는 제시카 고메즈의 어머님과의 식사 자리를 언급하며 직접 쌈을 싸 어머님의 입에 넣어드리며 "어머니라고 부르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한국에는 상견례라는 것이 있지 않느냐. 나는 그 자리를 상견례자리처럼 여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지우는 "두 분 사귀는 것 어떠냐"는 심사위원 남경주, 김주원의 질문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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