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선, 가사 분담? "남편이 반 이상 도와준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유선, 가사 분담? "남편이 반 이상 도와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유선 가사 분담 언급 재조명

▲ '라디오스타' 유선 가사 분담 (사진: bnt)

'라디오스타' 유선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유선을 비롯 배우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MC 김구라는 "남편이 집안일을 잘 도와주냐"고 물었고, 유선은 "육아는 웬만한 건 남편이 해주고 집안 살림도 반 이상 도와준다"고 털어놨다.

이날 유선은 남편이 "청소와 빨래까지 다 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