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희 의장, 아볼티나 라트비아 국회의장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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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아볼티나 라트비아 국회의장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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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희 국회의장은 5.22(수) 오후 국회 초청으로 방한 중인 솔비타 아볼티나(Solvita Āboltiņa) 라트비아 국회의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 증진 및 경제협력 강화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5.22(수) 오후 국회 초청으로 방한 중인 솔비타 아볼티나(Solvita Āboltiņa) 라트비아 국회의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 증진 및 경제협력 강화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의장은 아볼티나 의장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면서, “지난 해 한-라트비아 의원친선협회 구성 이후 양국 국회의장의 상호방문을 통해 의회 간 교류와 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볼티나 의장은 “이번 방문이 라트비아 의장으로서는 최초의 방문”이라고 밝히고, “지난 몇 년간 한국대사관 분관 설치, 라트비아대학의 한국학 강좌 개설 등 한국과의 깊은 관계증진이 있었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간의 경제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 의장은 이에 라트비아가 유럽의 경제위기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점에 경의를 표하고, “라트비아와 산림분야를 중심으로 경제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접견에는 우리 측에서는 배기운(한-라 친선협회 부회장) 의원,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정진석 국회사무총장, 김연광 의장비서실장, 배성례 대변인 등이, 라트비아 측에서는 페테리스 바이바스(Peteris Vaivars) 주일라트비아대사(한국 겸임), 야니스 부찬스(Jānis Vucāns)·블라디미르스 레스카이스(Vladimirs Reskājs) 국회의원, 군다 레이레(Gunda Reire) 의장비서실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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