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후보 측은 지난 10월 22일 출시해 56시간 만에 목표액인 200억 원을 달성한 1차 펀드에 이어 1차로 출시한 선거자금용 펀드다. 시즌 2 모금 목표액은 1차 때의 절반인 100억 원으로 결정했다.
1차 때의 절반으로 모금액을 정한 것은 “안철수 전 후보의 반값 선거운동 제안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차원으로, 그 정도 수준에서도 충분히 선거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반으로 모금액을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2, 2차 펀드는 당초 11월 15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당시 안철수 전 후보 측도 비슷한 펀드를 내놓으면서 출시일을 미뤄졌다.
사전 약정에 참가한 사람만 6만4,293명에 이르고 있으며, 약정 조건은 1차 펀드와 똑같이 연리 3.09%에 내년 2월 28일 이전 상환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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