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김장철을 맞아 명품 젓갈, 액젓 직거래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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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김장철을 맞아 명품 젓갈, 액젓 직거래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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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오천농협의 명품 액젓, 젓갈류 국회 관계자들에게 인기

▲ 지난 11월 20일 국회에서 김장철을 맞아 명품 젓갈, 액젓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국회 의원실, 사무처 관계자, 각 정당 사무처 직원 등 많은 관계자가 방문하여 준비한 물건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시종 성시를 이루었다.
국회에 김장철을 맞아 비릿한 냄새 물씬 풍기는 액젓, 젓갈 장이 섰다.

김태흠 의원(새누리당, 충남 보령․서천)과 보령 오천농협이 김장철을 맞아 명품 젓갈, 액젓 직거래장터를 지난 11월 20일 국회에서 열었기 때문이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국회 의원실, 사무처 관계자, 각 정당 사무처 직원 등 많은 관계자가 방문하여 준비한 물건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시종 성시를 이루었다.

오천농협 박윤규 조합장은“ 홍보에 의미를 두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구매해 주셨다.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김태흠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흠 의원은 찾아주신 손님들을 직접 응대하며 상품안내를 했다. 또한 손님들과 흥정을 통해 판매하는 모습도 보여 줘 직거래 장터에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김장철을 맞아 우리 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인 액젓, 젓갈을 널리 알리고 판매하고자 한 직거래 장터가 성황리에 끝나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보령․서천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는 전도사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의원과 손인춘, 김명연 등 동료 국회의원들과 보령시의회 편삼범 부의장, 오천농협 박윤규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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