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롬니, 패배 시인 오바마에 축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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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롬니, 패배 시인 오바마에 축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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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미 대선에서 초 접전을 벌이다 선거인단 확보에서 많이 뒤쳐져 선거에서 패배를 한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는 이번 선거 패배를 시인하고 승리를 거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했다.

롬니 후보는 6일(현지시각) 새벽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의 선거 캠페인 본부에 들러 지지자들에게 연설을 하며 ‘미국을 믿고, 미국인을 믿는다’고 말하자 지지자들이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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