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4.11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전여옥(서울 영등포갑)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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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국민생각’에 입당한다고 발표했다.
전 의원은 이날 "무너져가는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한다“고 탈당의 이유를 말했다.
전 의원은 9일 오전 8시 40분에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9시 반에 전여옥기자회견합니다.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려놓기도 했다.
전여옥 의원의 이날 탈당은 새누리당 현역의원 탈당으로는 3번째이다. 이미 허 천(강원도 춘천), 이윤성(인천 남동갑) 의원은 새누리당 탈당을 선언한 바 있다. 이들 3인 모두 친이(이명박계)로 분류된다.
또한 전 의원이 탈당을 하고 ‘국민생각’에 입당한 것은 전 의원이 처음으로 ‘국민생각’으로 첫 의원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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